“난류는 고전물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미해결 문제이다.”
압축성 다상유동 CFD 연구자의 작업 노트
지난 7일 인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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Δt를 5배로 키우니 1.9배 빨라졌고, 10배에서는 제자리였다 — 암시적 표면장력이 여는 창
모세관 제약을 깨도 상한은 남는다. Janodet(2025)이 밀도비 1000에서 잰 안정 한계와 속도 이득의 최적점을 따라간다.
음속 CFL 10에서 전처리기가 오차를 sweep마다 100배로 키웠다 — 블록 전처리기가 버린 화살표 하나
블록 Gauss-Seidel이 하삼각만 쓰며 버리는 압력↔속도 되먹임의 이득은 정확히 음속 CFL의 제곱이다. Schur 보수가 그 자리에서 하는 일을 1D 음향계로 재본다.
격자 Péclet를 2로 올리자 해가 -0.33까지 내려갔다 — 최소화할 에너지가 사라진 자리
이류항이 강성행렬의 대칭을 깨면 최소 포텐셜 에너지 원리가 사라진다. 갈러킨 진동의 진짜 원인과 안정화가 대신 사는 것.
코리올리 힘이 한 일은 0인데 임펠러는 1800 J/kg을 올렸다 — 회전계 에너지와 로탈피
회전 기준계에서 보존되는 것은 총엔탈피가 아니라 로탈피다. 코리올리 힘이 일을 하지 않는 이유와 펌프 헤드의 출처를 수치로 확인한다.
τ를 그대로 넣었더니 점성이 6배가 됐다 — LBM 이산화가 남긴 Δt/2 세 자리
사다리꼴 적분 한 번과 변수변환 한 줄이 점성·속도·응력 세 곳에 각각 Δt/2를 남긴다. 스칼라 ODE와 D2Q9로 세 자리를 모두 재봤다.
꺾인 현은 멀쩡했고 잘린 현은 9%가 튀었다 — 1747년 파동방정식 논쟁의 수치적 결말
달랑베르의 진행파 해와 베르누이의 sine 급수는 같은 답이다. 불연속 초기조건에서만 갈라진다. 9% 오버슛의 출처를 코드로 확인한다.
벽에서는 3개, 모서리에서는 5개 — LBM 경계 노드가 잃어버리는 분포함수 세기
스트리밍 뒤 비어 있는 분포함수의 개수는 노드 주변 고체 셀 수와 같다. 평벽 3개, 오목 모서리 5개, 볼록 모서리 1개.
격자를 절반으로 줄였더니 발산이 두 배 빨리 왔다 — 6방정식 two-fluid 모델의 복소 고유값
단일압력 6방정식 two-fluid 모델은 미끄럼 속도가 있으면 고유값이 복소수가 된다. 계면압력 항의 계수가 1을 넘는 순간 실수로 돌아온다.
압력을 그대로 넣었더니 정지한 계면이 떨렸다 — 비이상 LBM forcing의 두 형태
반데르발스 유체를 격자 볼츠만으로 풀 때, 힘 항에 압력 p를 넣는 것과 화학퍼텐셜 mu를 넣는 것은 연속에서 같고 이산에서 갈라진다.
연기를 1 m 내려보냈더니 드래프트가 7 Pa 사라졌다 — 프랭클린 난로와 부력 예산
굴뚝 꼭대기 높이는 그대로인데 하강 유로 하나로 드래프트가 무너지는 이유를, 부력 장부와 역류 문턱으로 계산한다.
적분점 하나를 뺐더니 해가 발산했다 — DG의 쿼드러쳐 하한과 테일러 기저
DG 셀 적분의 최소 가우스 점 수는 격자가 아니라 피적분 다항식의 차수가 정한다. 3점을 2점으로 줄이면 아무 일도 없고, 1점으로 줄이면 발산한다.
충격파가 제자리에 멈춰 섰다 — 보존형과 원시형이 갈라지는 자리
같은 방정식을 flux 형태로 쓰느냐 속도 형태로 쓰느냐가 충격파의 전파 속도를 바꾼다. 격자를 8배 세분해도 틀린 값으로 수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