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류는 고전물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미해결 문제이다.”
압축성 다상유동 CFD 연구자의 작업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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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에 맞는 첫 글
처음 온 독자가 헤매지 않도록 세 개의 입구만 골랐습니다. 기초부터, 충격파부터, 실습부터 시작하세요.
지난 7일 인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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τ=0.6에서 유속이 6분의 1로 나왔다 — Guo forcing에서 반 스텝 속도 F/2를 빼먹으면
Guo 소스항을 넣고 속도에서 F/2를 빼면 유효 힘이 (1−1/2τ)배로 줄어든다. Kolmogorov 흐름에서 τ=0.6이면 0.166배다.
혼합분율이 조금만 흔들려도 평균 온도가 964 K 내려간다 — presumed β-PDF와 Z=0의 무한대
화학양론 Z̄에서 β-PDF 평균 온도가 T(Z̄)보다 964 K 낮은 이유와, a<1일 때 균일 격자 적분이 115 K 틀리는 이유
계면 폭이 2칸이면 표면장력의 39%가 사라진다 — Korteweg 응력의 비등방성
평평한 기액 계면에서는 접선 압력만 꺼진다. 그 넓이가 표면장력이고, dz=1 격자에서 폭 2칸이면 39%가 사라진다.
[논문 리뷰] 기울기 3짜리 MSTACS는 Co=0.5에서 255스텝 만에 터졌다 — 압축 차분과 Courant 한계
MSTACS 식 (18)의 압축 차분을 1D 슬랩에 걸었다. 재분배 없이는 Co>0.44에서 발산한다. 기울기 k와 Co의 곱이 원인이다.
[논문 리뷰] β를 2로 올렸더니 계면은 14칸에 멈췄고 사인파는 1차 풍상보다 틀렸다 — Tallois 압축형 리미터
체적분율에 β=2 압축형 리미터를 걸면 계면은 다섯 바퀴 뒤에도 14칸이지만, 같은 리미터가 사인파에서는 1차 풍상보다 오차가 크다.
τ만 바꿨는데 정지한 기체의 밀도가 바뀌었다 — Shan–Chen 속도 이동 forcing의 (τ−½)² 응력
정지한 D1Q3 기체 기둥에 같은 힘을 걸면 Shan–Chen forcing만 τ에 따라 밀도가 달라진다. 평형 속도 이동이 (τ−½)²F²/ρ 응력을 남긴다.
역반응 상수를 Kp로 나눴더니 2500 K에서 AlO가 99.6% 쪼개졌다 — 평형상수의 단위 (p°/RT)^Δn
kr = kf/K에 Kp를 넣으면 Δn≠0 반응의 평형이 (p°/RT)^Δn배 틀어진다. AlO 해리 반응기로 SI·CGS 실수를 재현한다
격자를 두 배로 촘촘히 했더니 오차가 세 배가 됐다 — Jacobi 반복의 증분 수렴 판정이 숨기는 것
증분 기준으로 Jacobi 반복을 멈추면 격자를 줄일수록 남은 오차가 1/(1-ρ)배로 커진다. 2D 열전도 판에서 Jacobi·SOR·최적 ω를 비교한다
v 항과 v² 항을 더했더니 양 끝은 맞고 가운데서 42% 빗나갔다 — Prony 두 항 저항법칙과 Re=60
Bossut은 저항이 v²에, Du Buat는 v에 비례한다고 했다. Prony의 합 a·v²+b·v는 Re=60에서 주도권이 바뀌고, 그 근처에서 종단속도를 42%까지 틀린다.
열전도 τ만 따로 줬더니 점성 가열이 Pr=1에 갇혔다 — 2-population LB의 준평형 g*
Couette에서 단순 2-τ는 Pr을 바꿔도 θ_max가 1.000에 붙는다. g*를 넣으면 0.71에서 0.710이 나온다.
[논문 리뷰] 물과 공기를 반씩 섞었더니 소리가 24 m/s로 기었다 — Murrone–Guillard 5식 모델의 K∇·u 항
공기 50% 기포수의 음속은 물보다도 공기보다도 느린 23.6 m/s다. 5식 모델의 K∇·u 항을 빼면 같은 계산이 745 m/s를 낸다.
[논문 리뷰] 앞에 구 하나를 내민 사면체는 흩어지지 않았다 — Mach 20 파편 클러스터의 뭉툭함 지수
Mach 20에서 풀려난 구 4개의 분리 속도는 사면체 자세로 갈린다. 뭉툭함 B와 비대칭 A를 4만 자세로 직접 계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