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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구조 연성과 입자법
유동–구조 연성(FSI), 가상 경계법, SPH 같은 입자법으로 움직이는 물체와 유체를 함께 푼다.
5편 · 2026.04.29 – 2026.08.13
- 01
SPH 입자법으로 유체 풀기 — 커널부터 인공 점성까지
밀도 합으로 압력을 만드는 Tait 식(γ=7)은 1%의 밀도 오차를 크게 증폭한다. 대칭 항을 빼면 그 압력이 운동량으로 샌다.
2026.04.29
- 02
심장 판막을 격자에 박지 않고 — Peskin의 가상경계기법과 이산 델타 함수
Peskin 4점 커널은 격자 위 가중치 합이 1이다. 반지름 8, 마커 24개면 간격이 격자 h의 두 배를 넘는다.
2026.05.15
- 03
총알이 벽을 그냥 통과할 때 — 연속 충돌 감지와 포함 기반 이분법
끝점 검사는 MISS, 포함 이분법은 t*=0.50000을 상자 53번으로 가둔다. 폭 한계는 δ=1e-4.
2026.06.08
- 04
격자가 모르는 벽 — IBM 델타 커널과 multi-direct forcing
한 번의 보정 뒤 슬립이 자유류의 64%로 남고, Δs/h=3이면 마커 사이 누수가 0.287까지 오른다.
2026.08.03
- 05
무게중심이 위에 있는데도 안 뒤집힌다 — 메타센터 GM과 자유표면 효과
작은 경사에서 복원 여부는 무게중심이 부력중심보다 위인지가 아니라, 수선면 관성모멘트가 만드는 GM의 부호가 가른다.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