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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리뷰

CFD와 유체역학 논문을 골라 핵심 아이디어, 수식, 재현 코드로 읽는다.

44편 · 2026.03.24 – 2026.11.01

  1. 01

    압력 센서만으로 Re=100 원기둥 속도장을 1% 미만으로 되돌린다. λ가 점성 잔차를 삼키면 그 숫자가 흔들린다.

    2026.03.24

  2. 02

    저-Mach·임의 EOS에서 시간 스텝을 음속에 묶지 않는 AP-IMEX-DG 스킴 리뷰와 NumPy 재현

    2026.05.03

  3. 03

    5-방정식 다상모델의 함정을 6-방정식 압력 비평형 + 이완으로 우회한 Saurel·Petitpas·Berry(2009) 리뷰.

    2026.05.09

  4. 04

    ΔT=30 K인 물에서 |1-ρ0/ρ| 최대는 0.0117이고, 압력 Poisson은 상수계수를 그대로 유지한다.

    2026.05.10

  5. 05

    41칸 우물에서 가압 39개가 열흘 뒤 0이 되고, 마른 셀은 0에서 12개로 는다. 바깥 반복은 5회에서 1회.

    2026.05.16

  6. 06

    Mach 0.01에서 convective 잔폭은 0.018, mixed는 0.971이다. (1,1) 칸은 1만과 100으로 갈린다.

    2026.05.17

  7. 07

    파동마다 다른 재구성을 — 다성분 압축성 흐름의 THINC·MP5·중심차분 하이브리드

    2026.05.23

  8. 08

    먼저 풀고 그다음에 의심한다 — Ioriatti·Dumbser·Loubère(2020)의 MOOD 한정자 재현

    2026.05.24

  9. 09

    5-equation 모델에 acoustic-transport splitting을 끼워 시간 스텝을 1/M배 키운다

    2026.05.30

  10. 10

    인공음속 c_s를 5에서 15로 키우면 Δt는 1/3이 되고, 부피오차 E_G는 6.57×10^{-8}이다.

    2026.05.31

  11. 11

    M=1e-3에서 GMRES가 1000번, 잔차 1e-2에 멈춘다. 속도–압력 Schur 보수는 반복을 두세 번으로 고정한다.

    2026.06.06

  12. 12

    300 에피소드 동안 보상은 3.12에서 3.25로만 움직이고, 제트는 낭비 항이 켜지는 12 m/s에 선다.

    2026.06.07

  13. 13

    β=1.8의 tanh는 다섯 바퀴 뒤에도 피크 1.00과 폭 30셀을 지키고, minmod는 0.84로 주저앉는다.

    2026.06.13

  14. 14

    공기–물 임피던스 비 약 3600에서 반사율이 99.9%에 붙는다. 임계각 13.4도와 약압축성 보간을 1D 관으로 재현한다.

    2026.06.14

  15. 15

    N=320에서 Godunov 오차는 2.31e-2, 단일 스테이지 GRP는 1.55e-5로 차수 2.03이다.

    2026.06.20

  16. 16

    64칸에서 ε=0.01이면 풍상 진폭은 1.980e-7까지 꺼진다. 같은 격자의 음함수 AP는 1.00에 남는다.

    2026.06.21

  17. 17

    저마하 M=0.02에서 음향 밴드 2c는 그대로이고, 대류만 따로 전진해도 운동량 오차는 2.2e-16이다.

    2026.07.11

  18. 18

    5 μm의 Minnaert는 약 650 kHz다. 반경 0.1 R_E, n=1.4에서 기체 압력은 약 2만 기압이다.

    2026.07.12

  19. 19

    균일한 압력인데도 보존형 이송이 계면에서 P를 흔든다. 4-방정식은 Γ를 비보존으로 옮겨 그 진동을 지운다.

    2026.07.18

  20. 20

    정지한 물방울에서 곡률을 3%만 틀리면 잔차 최대가 4.8e5로 뛰고, 맞으면 4.1e-10에 남는다. 에너지는 24자리가 벌어진다.

    2026.07.19

  21. 21

    200스텝 뒤 헬륨 계면이 6칸에서 20칸으로 번지면, IST 후처리는 ε/a만으로 그 두께를 상수로 잠근다.

    2026.07.25

  22. 22

    공기-물 반사 에너지는 99.889%다. 기포 1%만 섞여도 Wood 음속은 1500에서 120.5 m/s로 떨어진다.

    2026.08.01

  23. 23

    Sod의 M/Co=2.25에서 고정계수는 다른 근 P=2.250으로 가고, Newton은 5회에 P=1에 앉는다.

    2026.08.02

  24. 24

    BN flux를 이류와 압력으로 가르면 음속은 P-system에만 남고, Noh 정체 영역에서 압력이 음수로 떨어진다.

    2026.08.09

  25. 25

    표면장력을 음함수로 풀어 모세관 시간 제약을 넘어도, 색함수를 나르는 압축 스킴이 CFL 0.05에서 시간 스텝을 다시 붙잡는다.

    2026.08.16

  26. 26

    단일압력 6방정식 two-fluid 모델은 미끄럼 속도가 있으면 고유값이 복소수가 된다. 계면압력 항의 계수가 1을 넘는 순간 실수로 돌아온다.

    2026.08.23

  27. 27

    하삼각 Gauss-Seidel이 버린 압력-속도 이득은 음속 CFL의 제곱이다. CFL 10에서 오차는 sweep마다 100배다.

    2026.08.29

  28. 28

    모세관 제약을 깨도 상한은 남는다. Janodet(2025)이 밀도비 1000에서 잰 안정 한계와 속도 이득의 최적점을 따라간다.

    2026.08.30

  29. 29

    Mach 20에서 접촉한 구 두 개는 서로 밀어내는 대신 한 각도로 정렬해 함께 양력을 낸다. 그 각도를 Newton 근사로 직접 계산했다.

    2026.09.05

  30. 30

    균일 압력·속도 유동이 균일하게 유지되지 않는 원인은 플럭스가 아니라 비보존항 이산화다. Re–Abgrall 논문의 H_u 연산자를 같은 격자에서 직접 재봤다.

    2026.09.06

  31. 31

    저마하 반음해 압력 스킴은 M=0.001에서 시간스텝을 1001배 벌고, 불연속 진동은 네 바퀴 뒤에도 0.18로 남는다.

    2026.09.19

  32. 32

    계면 장의 컬을 이산 수준에서 정확히 0으로 붙잡는 엇갈린 격자 이산화를, 충돌 배치와 나란히 400스텝 돌려 비교한다.

    2026.09.20

  33. 33

    같은 SPH 코드가 인장에서만 터지는 이유를 고유값으로 재고, 커널을 초기 배치에 고정한 해법까지 확인한다.

    2026.09.26

  34. 34

    등엔트로피 2상 all-Mach 분할에서 엔탈피 차가 두 번째 1/M²을 만든다. 이것까지 음해로 옮겨야 Δt가 풀린다.

    2026.09.27

  35. 35

    압축성 VOF의 압축률 인자 K를 등압 종결로 직접 유도하고, K를 0으로 두거나 부호를 뒤집었을 때 액체 체적이 얼마나 깎이는지 1차원 압축으로 재현한다.

    2026.10.03

  36. 36

    격자를 조이는 weak scaling에서 Krylov 반복이 6.1배 늘어난 이유, 그리고 다중격자 레벨 하나가 그것을 되돌리는 자리.

    2026.10.04

  37. 37

    2400개에서 섹터를 줄이자 거리 계산은 574배 줄고 접촉 104쌍이 빠졌다. 안전 조건은 shell·s ≥ d_max다.

    2026.10.08

  38. 38

    1 bar 물의 파속 A는 18.44 m/s, 음속은 1624.9 m/s다. A/c=0.011이고 강성은 단계 사이로 옮겨 간다.

    2026.10.10

  39. 39

    Mach 20에서 풀려난 구 4개의 분리 속도는 사면체 자세로 갈린다. 뭉툭함 B와 비대칭 A를 4만 자세로 직접 계산했다.

    2026.10.17

  40. 40

    공기 50% 기포수의 음속은 물보다도 공기보다도 느린 23.6 m/s다. 5식 모델의 K∇·u 항을 빼면 같은 계산이 745 m/s를 낸다.

    2026.10.18

  41. 41

    체적분율에 β=2 압축형 리미터를 걸면 계면은 다섯 바퀴 뒤에도 14칸이지만, 같은 리미터가 사인파에서는 1차 풍상보다 오차가 크다.

    2026.10.24

  42. 42

    MSTACS 식 (18)의 압축 차분을 1D 슬랩에 걸었다. 재분배 없이는 Co>0.44에서 발산한다. 기울기 k와 Co의 곱이 원인이다.

    2026.10.25

  43. 43

    Re–Abgrall(2022) 압력기반 Baer–Nunziato 모델의 비교란 조건을 재현한다. 체적분율과 질량을 같은 플럭스로 풀지 않으면 계면에서 압력이 수억 Pa 튄다.

    2026.10.31

  44. 44

    저마하 2유체 흐름에서 음향 CFL은 계면을 번지게 한다. 기준 상태 선형화 IMEX가 재료 CFL로 계면을 지키는 원리를 1D로 재현한다.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