ρ와 u는 자릿수까지 같은데 변형률만 45% 부푼다 — LBM 격자 세밀화의 비평형 재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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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M AMR 레벨 경계에서 분포함수를 그대로 복사하면 ρ·u는 맞고 응력만 최대 두 배로 부푼다. 재스케일 계수를 Grad 근사로 직접 재봤다.
지름을 1% 잘못 재면 유량은 4% 틀린다 — 벽 반 칸과 Poiseuille의 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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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관 유량은 지름의 네 제곱에 걸린다. 벽을 반 칸 잘못 놓은 격자와 1838년 Poiseuille의 유리관을 같은 지수로 읽는다.
τ를 그대로 넣었더니 점성이 6배가 됐다 — LBM 이산화가 남긴 Δt/2 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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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꼴 적분 한 번과 변수변환 한 줄이 점성·속도·응력 세 곳에 각각 Δt/2를 남긴다. 스칼라 ODE와 D2Q9로 세 자리를 모두 재봤다.
짚신벌레가 헤엄치는 꿀 — 점성의 분자적 기원과 Newton·Fourier·Fick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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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가 운동량을 옮기면 점성이 된다, 그 한 줄이 열과 확산까지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