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적 계수의 49.9%가 음수로 나왔다 — Germano 항등식과 평균 연산의 자리
Germano 항등식으로 Smagorinsky 계수를 직접 재보니 절반이 음수였다. 평균을 어디서 취하느냐가 안정성을 가른다.
부엌 싱크대에 매일 생기는 충격파 — Froude 수와 수력도약
Fr 2.86, 수심 0.2 m가 도약 뒤 Fr 0.42, 수심 0.714 m가 되고 비에너지 0.238 m를 잃는다.
두 함수를 더했더니 원기둥이 나타났다 — 복소 포텐셜과 d'Alembert 패러독스
평행류에 doublet을 더하면 원을 안 그려도 원기둥이 생긴다. Γ=0이면 표면 압력 적분의 저항은 반올림만 남는다.
다공성 매질의 세 얼굴 — Darcy·Forchheimer·Brinkman
공극 유속이 0.1 m/s를 넘으면 자갈층의 Forchheimer 항이 Darcy 점성 손실을 정확히 넘어선다.
짚신벌레가 헤엄치는 꿀 — 점성의 분자적 기원과 Newton·Fourier·Fick의 한 줄
1기압 공기에서 평균자유행정은 68 nm, 평균속력은 470 m/s다. μ≃ρc̄ℓ/3 한 줄이 열과 확산을 같이 적는다.
초음속에선 늘어나야 빨라진다 — 마하수, 충격파, 그리고 라발 노즐의 역설
면적비 2.5의 설계 출구는 마하 2.44이고, 정압은 정체압의 6.3%까지 내려간다. 배압을 올리면 충격이 선다.
야구공은 왜 휘는가 — 순환·Magnus·Kutta–Joukowski 정리
U=10, R=0.5의 세 순환에서 윗면 Cp는 -3에서 -15로 간다. 임계 순환의 아랫면 Cp는 1이다.
물줄기가 흐트러지는 순간 — 레이놀즈 임계수와 난류 경계층의 다층 구조
원관의 실용 임계는 Re 약 2300이다. 조용한 관은 5만까지 층류를 붙들고, 벽 안쪽은 y+로 다시 갈린다.
회오리의 두 얼굴 — 자유와동·강제와동, 그리고 헬름홀츠
강제와동 코어는 와도 2ω로 통째로 자전한다. 자유와동은 중심만 빼고 0이고, 랭킨 이음이 r=R에 놓인다.
물줄기는 왜 방울로 끊어지는가 — Plateau–Rayleigh 불안정성과 분열 레짐
kR이 0.697이면 가장 빠른 파장은 반지름의 9.02배로 붙는다. We·Oh 평면이 굵은 방울과 미립화를 가른다.
벌레는 꿀 속에서 헤엄친다 — Reynolds 수가 바꾸는 유동의 세계
같은 물의 고래 Re는 2.5×10^8, 박테리아는 3×10^-5. 점성항 계수 1/Re가 13자리를 가른다.
시각화로 이해하는 Reynolds 수와 유동 천이
관 천이는 Re 2300에서 시작한다. 원기둥 후류의 St는 0.2 근처이고, Re 10배면 DNS 격자는 약 178배다.